7.
AI로의 초대. 검색, 설치, 질문만 하면 된다.

어느 날 누군가 물어왔다.

“AI는 어떻게 하는 거야? 유튜브를 봤는데 복잡하던데.”

대답은 단순했다.

“세 가지만 하면 돼.”

검색.

설치.

질문.

핸드폰 플레이스토어에서 AI를 검색한다.

원하는 AI를 설치한다.

그리고 질문한다.

나는 이렇게 시작한 걸로 기억한다.

“안녕. 너는 뭘 할 줄 알아?”

처음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나는 Voice로 대화해보라고 권한다.

타이핑보다 훨씬 가깝게 느껴진다.

친구에게 말하듯 이야기하면 된다.

“오늘 기분이 좀 우울한데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

“지금 음악 듣고 싶은데 재즈 좀 추천해줘.”

그냥 이렇게 말하면 된다.

그 사람에게 말했다.

“유튜브에서 AI 사용법 찾아보지 말고, 그냥 AI한테 물어봐.”

“AI를 어떻게 쓰면 되는데?”

그것도 AI에게 물어보면 된다.